VISTY - 「夏の思い出 여름의 추억 (cover)」 가사

2026. 9. 13. 22:01

원곡 : ケツメイシ
작사 / 작곡 : 田中亮、大塚亮二、吉田大蔵、河野健太

편곡 : ケツメイシ、YANAGIMAN

 
노래 : VISTY
커버 편곡 : フジ・モトカ

VISTY : 야마토 쇼고, 히카게 토마,
쿠레하 아오이, 미스지 칸타로
 

※ 커버 앨범 "PROPS"에 수록된 곡으로, 원곡이 존재합니다.
원곡 가사에 대한 변경은 없으며, 참고하시면 좋을 설명을 최하단에 기재하였습니다.

 
夏の思い出 手をつないで 歩いた海岸線
여름의 추억 손을 잡고 걸었던 해안선

車へ乗り込んで 向かったあの夏の日
차에 올라타 향했던 그 여름날

なんて思い出して 感じるこの季節が
떠올리며 느끼는 이 계절이

来るたび思い出してる 思い出せる
찾아올 때마다 떠올리고 있어 생각나게 해


夏の連休 早めから計画立て 正確な集合時間
여름의 연휴 일찍부터 계획을 세워 정확한 집합 시간

時間にルーズな自称「遊び人」

시간 약속에 느슨한 자칭 「한량」

 

遊びならダラダラせず 朝から
놀 거라면 꾸물대지 말고 아침부터

点呼は完了 天気は良好 

점호는 완료 날씨는 양호해 

 

向かう先 夏ならではの旅行
향하는 곳은 여름만의 여행

 


山 川 よりやっぱ海 

산이나 강보단 역시 바다

 

男女混合で最高にGroov'inな 音楽かけ
남녀 섞여 최고로 Groov'in한 음악을 틀고

ガンガン車に照らす 陽はサンサン やる気はマンマン
차를 비추는 햇빛은 쨍쨍 의욕은 만만

なぜなら車で ビーチボール膨らまし 頭クラクラ
왜냐면 차에서 비치볼을 부느라 머리가 어질어질

 


窓を開け 切るクーラー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꺼

 

辛すぎるほどの暑さ 感じながら
너무도 괴로울 정도의 더위를 느끼면서

ダラダラ汗流し 笑いながら過ごした夏の日
땀을 뻘뻘 흘리고 웃으며 보냈던 여름날

 


夏の思い出 手をつないで 歩いた海岸線
여름의 추억 손을 잡고 걸었던 해안선

車へ乗り込んで 向かったあの夏の日
차에 올라타 향했던 그 여름날

なんて思い出して 感じるこの季節が
떠올리며 느끼는 이 계절이

来るたび思い出してる
찾아올 때마다 떠올리고 있어



潮風に抱かれ 素晴らしい眺め 

바닷바람에 감싸여 멋진 풍경

 

見に行く連れと 気の合う仲間で
함께 보러 가는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隙あらばさ 

틈만 나면 말이야 

 

無理な体に 鞭打ち向かう 海 山 川
무리한 몸에 채찍질하며 향하는 바다 산 강

 


車からも海パン 戦闘態勢万端 

차에서부터 입은 수영복 전투태세는 만반 

 

薄着ギャル横目 うずきだす横で
얇은 차림의 갸루를 옆에서 곁눈질해

取り出すビール すぐ飲み出すし 

맥주를 꺼내 바로 마시고

 

よろけ出す横で 踊り出すし
비틀거리기 시작한 옆에서 춤을 추고

タイムです 脱ぎなさい あなたタイプです
타임입니다 옷 벗으세요 당신 제 타입이에요

なんてオノロケな オトボケを そこのギャルにお届け
하는 유치하고 실없는 말을 거기 있는 갸루에게 전하고

 


テキ屋に祭り 打ち上がる花火 

노점상에 축제 쏘아 올린 불꽃 

 

淡い物語は 楽しいばかり
희미한 이야기는 즐거울 뿐
 
さざ波 砂文字 さらってゆく 

잔물결이 모래에 쓴 글자를 쓸어가

 

夏の終わりを わかっている
여름의 끝을 알고 있어

残るのではなく 残すのである 

남는 게 아니라 남기는 거야 

 

夏の思い出は ここにもある
여름의 추억은 여기에도 있어

 


夏の思い出 手をつないで 歩いた海岸線
여름의 추억 손을 잡고 걸었던 해안선

車へ乗り込んで 向かったあの夏の日
차에 올라타 향했던 그 여름날

なんて思い出して 感じるこの季節が
떠올리며 느끼는 이 계절이

来るたび思い出してる
찾아올 때마다 떠올리고 있어



いくつ夏を走り抜けても 変わらない青い波の群れ
몇 번의 여름을 지나와도 변하지 않는 푸른 파도

波風 抱かれ 響く古い恋の歌も 今では真夏の夢
파도바람에 안겨 울려 퍼지는 오래된 사랑 노래도 이제는 한여름의 꿈

 


思い出す 二人通った渚 夕日で黄金色に輝いた

둘이서 거닐었던 물가를 떠올려 석양에 황금빛으로 빛났었지

夜風舞う 浜辺を歩く時は 月明かりの元でキスをした
밤바람 부는 해변을 걸을 때는 달빛 아래에서 키스를 했어

 


君が 夏が好きで いつかノリで確か 海へ行ってからそのまま
네가 여름을 좋아해서 아마 언젠가 분위기에 휩쓸려 바다에 갔다가 그대로

灼けた肌から 見せた笑顔に君と海の虜に
그을린 피부와 보여준 미소에 너와 바다의 포로가 되어

 


あれから月日流れて 寄り添い笑った 写真を眺めて
그때로부터 세월이 흘러 서로 기대어 웃었던 사진을 바라보며

浜辺で一人 二人の夢ほどいて 振り返る あの夏の思い出
해변에서 혼자 두 사람의 꿈을 풀어내 되돌아보는 그 여름의 추억

 


夏の思い出 手をつないで 歩いた海岸線
여름의 추억 손을 잡고 걸었던 해안선

車へ乗り込んで 向かったあの夏の日
차에 올라타 향했던 그 여름날

なんて思い出して 感じるこの季節が
떠올리며 느끼는 이 계절이

来るたび思い出してる 思い出せる
찾아올 때마다 떠올리고 있어 생각나게 해

 


1人だけで過ごす夏の日に

혼자 보내는 여름날에

 

(夏の日あの時 思い出す場面)
(여름날 그때의 장면을 떠올려)

振り返るとき
되돌아볼 때

来るだけで また思い出してく 夏の日 物語
찾아올 때마다 다시 떠올리게 되는 여름날의 이야기

また 増えてゆくだけ
또 늘어갈 뿐이야

 

夏の思い出 手をつないで 歩いた海岸線
여름의 추억 손을 잡고 걸었던 해안선

車へ乗り込んで 向かったあの夏の日
차에 올라타 향했던 그 여름날

なんて思い出して 感じるこの季節が
떠올리며 느끼는 이 계절이

来るたび思い出してる 思い出せる
찾아올 때마다 떠올리고 있어 생각나게 해



終わりはかない 夏は待たない
끝은 덧없어 여름은 기다려주지 않아

だが夏へのこの思いはやまない
하지만 여름을 향한 이 마음은 그치지 않아

辛すぎる暑さ 思い出すはずさ
너무도 괴로웠던 더위 떠올리게 될 거야

遥か いやまた待ったら夏だ
아득하게, 아니, 또 조금 기다리면 여름이야

夏から秋って だったら何?
여름 지나면 가을이라고 그래서 뭐?

夏物語りを待つものばかり
여름 이야기를 그냥 기다릴 뿐

思い出せる? 思いかげる間もなく
떠올릴 수 있어? 생각에 잠길 틈도 없이

俺らまた夏に会える
우리는 다시 여름에 만날 수 있어

 


 

[추가 설명]
*2003년 발매된, 원곡자 ケツメイシ의 곡

 
 
 
파라라이 아카이브 (@prdx_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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